- 2026년 5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0.87로 전월 대비 +0.25%, 1년 전 대비 +2.6% 상승했습니다.
- 서울은 매매지수가 전월 대비 +1.05%로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습니다.
-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약 5.1억원, 서울은 약 13.3억원 수준입니다.
집값이 오르는지 내리는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한국부동산원의 공식 통계입니다. 2026년 5월 기준 전국과 서울의 아파트 매매·전세 흐름, 평균 가격과 전세가율, 그리고 어느 지역이 오르고 내렸는지 공식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매매·전세 흐름
2026년 5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0.87로, 전월 대비 +0.25% 변동했습니다(한국부동산원). 완만한 상승세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6% 상승해, 연간으로는 뚜렷한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전세 시장은 매매보다 상승 폭이 컸습니다. 2026년 5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101.55로 전월 대비 +0.46% 변동했습니다. 매매(+0.25%)보다 전세(+0.46%)가 더 크게 오른 것은 전세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평균 가격과 전세가율

가격 수준도 함께 보겠습니다. 2026년 5월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약 5.1억원입니다. 반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약 13.3억원으로, 전국 평균의 2.6배에 이릅니다. 지역 간 가격 격차가 여전히 크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도 지역별로 차이가 납니다. 2026년 5월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은 68.93% 수준인데, 서울은 52.24%로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습니다. 서울은 매매가격이 높아 전세가율이 낮게 나타나는 반면, 지방은 상대적으로 전세가율이 높은 것이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지역별 등락
시도별로는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전월 대비 매매가격지수가 오른 지역은 서울(+1.05%), 경기(+0.42%), 울산(+0.41%), 인천(+0.03%) 등이었습니다. 수도권과 울산이 상승을 주도한 모습입니다.
반면 하락한 지역도 있었습니다. 광주(-0.6%), 대구(-0.18%), 세종(-0.18%), 대전(-0.07%) 등은 매매가격지수가 전월보다 내렸고, 부산은 보합 수준이었습니다. 같은 시기에도 지역에 따라 시장 온도가 다르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정리하면 2026년 5월 아파트 시장은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상승세가 이어졌고, 전세가 매매보다 강했으며, 일부 지방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역별 온도차가 큰 만큼, 관심 지역의 지수와 평균가·전세가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통계는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아파트) 기준이며, 발표 특성상 최신 자료는 약 1~2개월 전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 5월 전국 아파트값은 올랐나요?
Q. 서울과 전국의 아파트 평균 가격 차이는 얼마인가요?
Q. 전세가율은 무엇이고 서울은 왜 낮은가요?
Q. 어느 지역이 오르고 내렸나요?
::: note
본 글은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아파트) 공식 통계를 정리한 것으로, 발표 특성상 최신 자료는 약 1~2개월 전 기준입니다. 개별 단지 시세는 실거래가 조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국부동산원 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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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국세청·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 청약홈·국가법령정보센터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개별 사안의 세무·법률 전문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